SERVICE
AI 도입
제안서 초안, 상담 응대, 콘텐츠 제작. 어디에 AI를 붙이면 시간이 줄어드는지 찾아내고, 실제로 붙여서 쓰는 데까지 함께합니다.
AI 도입은 새 시스템을 짓는 일이 아니라 지금 하는 업무에 AI를 붙이는 일입니다. 흐놀은 어느 업무에 붙여야 시간이 줄어드는지 먼저 찾아내고, 기성 서비스로 되는 부분은 기성 서비스로 붙여 드립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AI를 써야 한다는 말은 들었는데 시작점이 없는 곳
회의에서 이야기만 오가고 두 달째 그대로인 경우입니다. 업무 하나를 골라 일주일 안에 결과를 보는 것부터 합니다.
계정만 사 두고 아무도 안 쓰는 곳
구독은 하고 있는데 실제 업무에는 안 붙은 경우입니다. 쓰던 도구 안에서 되게 만들고 업무 예시를 함께 드립니다.
같은 문서를 매번 새로 쓰는 곳
제안서, 보고서, 상품 설명이 매번 백지에서 시작하는 경우입니다. 회사 자료를 넣어 초안까지 나오게 만듭니다.
같은 문의가 하루 종일 반복되는 곳
응대 인력이 반복 질문에 묶여 있는 경우입니다. 반복 구간만 먼저 넘기고 예외는 사람이 받도록 나눕니다.
어떤 업무에 붙일 수 있나요?
| 업무 | AI가 맡는 부분 | 사람이 남는 부분 |
|---|---|---|
| 제안서·보고서 | 자료를 찾아 초안과 목차를 만듭니다 | 판단이 들어가는 문장과 최종 확정 |
| 고객 문의 응대 | 반복 질문에 답하고 주문 상태를 조회합니다 | 예외, 불만, 금액이 걸린 건 |
| 상품 설명·상세페이지 | 사진과 정보로 문구와 소재를 만듭니다 | 브랜드 표현 확인과 발행 |
| 회의록 | 녹취를 정리하고 할 일을 뽑습니다 | 결정 사항 확인 |
| 사내 자료 검색 | 문서를 읽고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 | 규정 해석과 승인 |
| 콘텐츠 발행 | 초안 생성과 예약 발행 | 게시 전 검수 |
전사 도입을 먼저 그리면 대개 멈춥니다. 한 업무에서 시간이 실제로 줄어드는 것을 확인한 다음 옆으로 넓히는 편이 빠릅니다.
AI 도입 비용과 회수 기간은 어떻게 보나요?
도입 비용은 세 덩어리로 나뉩니다. 흐놀은 견적서에 이 셋을 나눠 적습니다.
| 항목 | 무엇인가 | 금액이 커지는 조건 |
|---|---|---|
| 구독료 | 기성 AI 서비스 계정 비용 | 쓰는 사람이 많고 사용량이 큰 경우 |
| 연결 작업비 | 회사 데이터·양식·시스템에 붙이는 개발 | 사내 시스템 조회와 입력까지 필요한 경우 |
| 정착 비용 | 사용법 교육, 업무 예시 작성, 검수 규칙 | 부서가 여럿이고 업무 양식이 제각각인 경우 |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그 업무에 지금 들어가는 사람 시간과 붙였을 때 남는 시간을 비교합니다. 매달 몇 시간이 드는지만 알려 주시면 회수 기간을 숫자로 적어 드립니다. 회수가 안 되면 도입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중소기업 대상 AI 바우처와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이 매년 열립니다. 신청 서류에 들어갈 기술 내용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 단계 | 흐놀이 하는 일 | 고객사가 하시는 일 |
|---|---|---|
| 1. 업무 진단 | 부서별로 반복 업무를 훑고 후보를 뽑습니다 | 지금 하는 작업을 화면과 문서 그대로 보여 주십니다 |
| 2. 대상 선정 | 회수 기간을 계산해 먼저 붙일 업무를 정합니다 | 우선순위를 확정해 주십니다 |
| 3. 시범 적용 | 며칠 안에 붙여 실제 업무로 돌려 봅니다 | 담당자 한두 분이 직접 써 보십니다 |
| 4. 정착 | 쓰던 도구 안에서 되게 다듬고 교육합니다 | 팀에 공유하고 사용 규칙을 정하십니다 |
| 5. 확장 | 결과를 보고 다음 업무로 넓힙니다 | 다음 대상을 함께 고르십니다 |
새 프로그램을 하나 더 열게 만들면 결국 안 씁니다. 그래서 쓰시던 엑셀, 메신저, 관리자 화면 안에서 되게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어떤 도입을 해 봤나요?
- 광고 소재 생성 도구. 소재 한 벌마다 외주비와 며칠이 나가던 업무였습니다. 상품 사진만 넣으면 카피 3버전과 소재가 나오도록 만들었고, 담당자는 프롬프트도 API 키도 다루지 않고 클릭만 합니다.
- 홍보 영상 자동 렌더 서버. 영상 한 편마다 편집자를 다시 붙이던 구조였습니다. 연출 구조와 색·무드를 분리해 조합만 고르면 영상이 렌더되어 나오게 바꿨습니다.
- 인플루언서 섭외 CRM. 엑셀과 DM 창을 오가던 섭외 업무입니다. 참여율 지표로 후보가 자동으로 걸러지고 탈락 사유까지 표시되며, 후보부터 정산까지 7단계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콜드 DM은 사람이 보내야 하는 일이라고 보고, 자동 발송은 일부러 넣지 않았습니다.
흐놀에 맡기면 무엇이 다른가요?
흐놀은 AI를 소개하는 회사가 아니라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기성 서비스로 될 일과 안 될 일을 구분해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붙이면 되는 일에 개발비를 부르지 않습니다.
- 도입 대상을 회수 기간으로 정합니다. 시연이 아니라 시간이 줄었는지로 판단합니다.
- 회사 자료가 어디까지 외부로 나가는지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은 사람이 확인한 뒤 실행되게 안전장치를 둡니다.
- 붙인 뒤에도 같은 창구로 지원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쓰던 방식이 유지되도록 문서를 남깁니다.
기성 서비스로는 안 되는 규칙과 데이터가 있다면 맞춤형 AI 개발로, 판단이 필요 없는 규칙 반복이라면 업무 자동화로 보시는 편이 쌉니다. 계약과 지원 범위는 자주 묻는 질문에, 도입 사례와 순서는 블로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어느 업무부터 붙일지 모르셔도 됩니다. 문의 주시면 반복 업무를 함께 훑고 후보부터 뽑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도입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가장 자주 반복되고 사람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하나를 고르는 것부터입니다. 전사 도입을 먼저 그리면 대개 멈춥니다. 한 업무에서 시간이 실제로 줄어드는 걸 확인한 다음 늘리는 편이 빠릅니다.
AI 도입 비용은 얼마인가요?
기성 서비스를 쓰면 월 사용료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회사 데이터와 연결하거나 화면을 따로 만들면 개발비가 붙습니다. 흐놀은 그 업무에 지금 들어가는 인건비와 비교해서 회수 기간을 먼저 계산해 드립니다.
어떤 업무에 붙일 수 있나요?
제안서와 보고서 초안 작성, 반복되는 고객 문의 응대, 상품 설명과 상세페이지 제작, 회의록 정리, 자료 검색이 대표적입니다. 매일 하는 일 중 글을 쓰거나 찾는 일이면 대부분 해당됩니다.
직원들이 안 쓰면 어떻게 하나요?
쓰던 도구 안에서 그대로 되게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새 프로그램을 하나 더 열게 하면 안 씁니다. 사용법 교육과 실제 업무 예시를 함께 드립니다.
정부 지원사업으로 도입할 수 있나요?
중소기업 대상 AI 바우처와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이 매년 열립니다. 지원사업마다 요구하는 산출물과 문서 형식이 다른데, 흐놀은 그 요건에 맞춰 신청 서류에 들어갈 기술 내용을 정리하는 작업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AI 도입과 맞춤형 AI 개발 중 뭘 골라야 하나요?
기존 서비스로 되는 일이면 도입이 훨씬 쌉니다. 기존 서비스가 우리 데이터나 규칙을 못 다루면 그때 개발입니다. 문의 주시면 어느 쪽인지 먼저 판단해 드립니다.